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제4회 양평 밀축제 축하…“지속가능한 농업과 친환경 축제문화 지원” | 로컬경기 취재

허진구 기자 | 기사입력 2026/06/13 [14:40]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제4회 양평 밀축제 축하…“지속가능한 농업과 친환경 축제문화 지원” | 로컬경기 취재

허진구 기자 | 입력 : 2026/06/1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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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제4회 양평 밀축제 축하    

 

[로컬경기]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은 13일 청운면 가현리 우리밀 경관단지에서 열린 제4회 양평 밀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며 지속가능한 농업과 친환경 축제문화 조성을 위한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밀밭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청운면 우리밀 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우리밀을 활용한 체험행사와 먹거리,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밀축제위원장,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윤순옥 의원, 민선9기 양평군의회 당선인 권수연·임정숙·조근수 당선자와 지역 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해 축제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축사에 나선 지민희 부의장은 “제4회 양평 밀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축제 추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양평 밀축제 추진위원회와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 부의장은 “올해 축제 슬로건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아름다운 밀밭 풍경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과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밀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는 환경의 날을 맞아 차 없는 축제장 조성과 탄소 절감 실천 등 친환경 축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가능한 양평의 미래를 여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양평군의회도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과 친환경 축제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의회의 역할과 지원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편 제4회 양평 밀축제는 드넓은 밀밭 경관과 함께 우리밀 체험, 농특산물 판매, 공연,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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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양평 밀축제 개막…“밀밭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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