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연 개인전 '겨울이야기',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에서 열려

허진구 기자 | 기사입력 2022/02/21 [20:12]

백성연 개인전 '겨울이야기',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에서 열려

허진구 기자 | 입력 : 2022/02/21 [20:12]

 

[로컬경기] 백성연 개인전 '겨울 이야기'가 양주시의회 1층 의정갤러리에서 오는 2월 2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 출품한 작품들은 '생략하고 비워서 공간을 눈 쌓인 설경으로 표현하여 여백의 미를 한껏 살렸다.

채색도 거의하지 사용하지 않았고 담백함을 살리기 위해 수묵으로 처리했다.

 

백성연 작가는 "다양하고 복작한 시대에 그림을 통해서 잠시라도 마음을 비우고 삶의 여유를 찾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나타냈다.

 

'겨울 이야기' 전시회는 지난 2월 7일부터 시작 되었으며

백성연 작가는 현재, 한국미협, 생묵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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