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산업진흥원, ‘연세대학교 공과대학’과 용인시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허진구 기자 | 기사입력 2022/03/30 [18:22]

용인시산업진흥원, ‘연세대학교 공과대학’과 용인시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허진구 기자 | 입력 : 2022/03/30 [18:22]

 

[로컬경기] 용인시산업진흥원(원장 김윤석)은 연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명재민)과 용인시 소재 반도체 기업을 기반으로 한국 반도체 기술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3월 28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용인시 관내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 참여 및 공동연구 △연세대학교 교수진과 용인시 관내 반도체 기업들 간 기술이전 협력 △용인시 반도체 산업 종사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및 세미나 운영△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지원 및 육성방안 강구 △반도체 산업·기술동향 등교육 지원 및 기술적 애로사항 자문 △반도체 분야 석·박사급 전문가 육성 및 관련 분야 취업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연세대학교와 용인시 소재 반도체 기업 간 기술 협력을 통해 대형 정부 국책과제를 수주하고, 기술이전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기술 개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연세대학교는 용인시 소재 반도체 산업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및 세미나 운영에 적극 협조할 것이며, 기술 자문도 수행할 예정이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자체 과제 발굴을 통해 연세대와 반도체 기업 간 상호 기술협력을 증진할 계획이며, 정기적인 심포지엄 개최 등을 지원해 상호 교류 협력에이바지할 것이다.

 

 

 

용인시산업진흥원 김윤석 원장은 “연세대와 기술, 교육 협력을 통해 용인시 소재 반도체 관련 기업이 기술과 인재 개발 면에서 진일보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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